(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글)

언론장악이 현실로.촛불시민들이 지금당장 해야할 일은?

2008-9-3

 

아고라에서 우리가 외치는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언론은 물론이고 심지어 포털까지도 서서히 장악되고있는데

촛불시민은 지금당장 무엇를 해야할까요? 한겨레 .경향 구독률을 높이는 운동을 해야합니다

지금이운동이 가장시급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문제에 관심은 없는듯 합니다

 

찌라시파워를 과소평가하면 절대 안됩니다

여행사들이 그렇게 칭찬과 격려를 받고도 찌라시 광고를 왜 포기못하는 걸까요 ?

찌라시 신문을 보든 안보든 시장점유율 때문입니다

한겨레와 경향구독률이 지금보다 20배30배 높여지지 않는한 이사회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난 한겨레 경향 이구독률 높이기 운동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원광고를 한겨레와 경향에 냈는데 한달동안 학원생 한명도 모집못했다는 말듣고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이러니 찌라시광고주들이 광고를 포기못하는 이유입니다 이게 찌라시들의파워입니다

 

한겨레와 경향 구독률을 높이는 운동이 절실하게 필요 할때입니다

이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는다면 싸움은 더욱더 길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관련글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구독을 독려할수있는 그런글들이 필요할때입니다

촛불만 들어서는 승산없습니다 이운동과 함께 병행 되어야만 우리가 이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촛불지역카페가 많이 활성화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부문 검토하셔서 꼭 실행에 옮겨 졌음 좋겠습니다  

한겨레와경향구독률을 지금보다 20%이상높여야만 이길수 있습니다

 

경향신문구독전화번호 :080-023-8282

한겨레구독전화번호 1566-9595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21471

 

진실을 알리는 시민운동이 이제부터 활발하게 이루어져야합니다

2008-9-4

 

거듭말하지만 찌라시 구독률이 높은 이상 국민들 의식을 바꾸기는 힘듭니다

 

지금 각시탈님이 진실을 알리는운동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벅찬걸로 알고있습니다

한겨레 .경향 무료배포 자원봉사자들은 날이갈수록 늘고

신문배포수도 늘고 있지만 성금모금이 저조합니다

 진실을 알리는

이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민들의식을 바꾸기에는  너무도 힘이들겁니다

 

각지역  촛카페에서는 한겨레 경향 구독률높이기에도 적극참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겨레 경향 구독율높이는것만이 우리가 찌라시를 폐간시키고 극민들의식을 깰수가 있습니다

언소주 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나 이와는 별도로

진실을 알리는 이운동은 적극적으로 전개되어야 합니다

 

다시알립니다 각지역촛불카페에서는 이점 꼭 검토해주시길 바랍니다

 진실을 알리는 시민들 http://agorian.org/forums/showthread.php?t=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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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이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야만 5년후 우리국민들이 새롭게 태어날수 있습니다

 

이운동에는 계속 이노래가 함께 할것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2210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한겨레,경향배포에 신나는 부산!!! 변하고 있다!!

2008-9-4





<본 동영상은 부산 경남 아고라 '진실을 알리는 시민'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자봉단의 사진들을 취합해서 만들었습니다>
제작 : 시베리아


-부산의 북구팀외에는 사진을 좀체로 찍지 않아서 사진이 별루 없습니다... 다음에는 꼬옥 많은 사진 첨부에서 보다 유익하게 만들겠습니다..^^


참고로 부산은 [금정구],[동래구],[연제구],[북,사상구],[사하구]에 5개팀이 움직이고 있으며 레인트리님이 인력관리를 담당하고 있어서 자봉 당일날 자원봉사자가 부족할 경우 다른구에 지원해주고 있어 각구에 신문 배포가 무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8월 말 현재 진실알림(배포부수): 6만명

* 현재 배포 진행중인 지역
서울6개팀, 대구1팀, 포천1팀, 광명1팀, 이천1팀, 파주1팀, 대전1팀, 부산5개팀, 창원1팀, 마산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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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 신청
- 지역별 단체 자원봉사팀을 구성하여 신청할 경우(4명이상)
http://agorian.org/forums/forumdisplay.php?f=41

- 개인인 경우 지역별 단체 자원봉사단에 합류하실 분 
http://agorian.org/ 좌측 화면아래 '진행중인자원봉사일정'에서 원하시는 지역을 클릭하여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자원봉사 신청대기-현재 자원봉사 지역이 없는 분만 신청대기
http://agorian.org/forums/showthread.php?t=49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22274

 

20대 배포3주 서초구의 놀라운 변화!!!-서울3팀

2008-9-4

 

*********** 집중! 서울 서초구도 변화중~!!!!! 



1. 자원봉사 주최: 진실을 알리는 시민캠패인 - 서울 3팀 서초구
2. 자원봉사 진행: 구름다리 
3. 자원봉사 참여: 구름진, 귀여운 름이, 바비름름이, 오몌별, 수다조, 아이렌진, 제제정, 민폐빈(ㅋ) 
- 총 8명/ 평균나이 21세. 
3. 자원봉사 날자: 2008년 9월 2일 화요일 
4. 자원봉사 시간: 오후 5시 30분 시작 ~ 6시 30분 종료 
5. 자원봉사 지역: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 서울 법원 인근 
6. 배포신문 부수: 100부 




저희 서울 3팀에서 이번주엔 아주 훈훈한 소식 전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감 선거때 몰표를 주었던 강남,서초,송파구를 기억하시지요? 
그 불모의 땅 서초구도 진실캠패인 4회차만에 아주 조금씩,어찌보면 아주 많~이 변화하고 있답니다.
직접 체험한 희망을 증거하겠습니다. ^^ 


자원 봉사 지원자가 나날이 늘어, 이번엔 8명이 함께 배포를 했습니다. (3회차의 2배~ ^^) 
서초구 안에서도 구역을 나눠 1,2조 분담, 활동들어갔습니다. 

1조는 서울 법원 인근 (판사와 검사분들이 집중해 계시는 그곳! & 변호사 사무실이 즐비한 그곳!) 
2조는 삼풍백화점이 있던 인근 (인근의 서초동 아파트 일대 & 메가스터디가 집중해있는 그곳!) 


시민들을 쫓아다니며 배포하면 빠르겠지만
어깨띠를 두른 저희가 불편하신 분도 있을것 같아,
되도록 한 자리에서 서서, 저희 앞을 지나시는 시민분께 배포했습니다.
역지사지 해보고 고심한 우리의 마음을, 서초구 시민분들도 알아주신 걸까요? 

정말 많은 분들이 직접 달려와 격려도 해주시고, 응원까지 해주셨습니다. 
감동먹었습니다. 



세종대왕님 사진. ^^ 
'만원의 행복' 이 우리 서초구 자원봉사자들에게 날아들었다지요!

궁금하신가요? 그럼 이제부터 숨가뿐 감사의 증언ㅡ 시작하겠습니다! 

1조들의 가방과 그 옆에 한겨레~!
가방을 내린 즉시, 어떻게 했냐구요?









바로 어깨띠 장착 + 자원봉사 들어갔지요~! 
오늘 처음하는 제제언니, 신문을 나눠주는 솜씨 능숙.
초반의 긴장은 5초후 증발. 역시! 





2조는 어깨띠가 모자라서 한사람씩 돌려매며 배포를 했답니다.
저희는 진실시민의 이미지를 지키는 데 철저하고자, 어깨띠는 반드시 사수합니닷! 
(서로 어깨띠 달라며 의욕적으로 나서던 우리 3팀 홧팅!)

바로 위 사진은 2조의 21살, 핑크양 이군요 ^^ 

요번에는 자원봉사들의 활약상을 집중적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과의 대화-귀여운름양 입니다.
귀여운름양. "너...처음하는거 맞어?" 싶을 만큼 시민들과 정답게 대화도 나누더군요.
몇 번하는 항상 나도 긴장되는데... 대단한 귀여운름양







해맑게 시민과 같이 걸어오는 름양을 제가 놓칠리 없습니다.
시민에게 정중히 부탁하고 
최초로 서초시민과 나무양이 단독 컷. 찰칵
도대체 무슨 얘기를 나눈거니? 물었더니..

서초동 젊은청년님 왈..요즘엔 경향과, 한겨레밖에 볼 신문이 없다~ 라고!!! 하셨다네요.
름양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해진 사건입니다.


두번째, 제제언니 사건. 
횡단보도 앞에서 배포를 하는데

서초동 아주머니 왈...아고라에서 신문배포 하는 거 넘 잘보고 있다. 
고생하는데 커피라도 사먹으라~!!!! ~ 면서 만원을 주셨습니다.
언니는 괜찮다며 극구 사양했지만, 

아주머니께서 다시 왈... 그럼 성금에라도 보태달라~!!!! 하시면서 언니 두 손에 돈을 꼬옥 쥐어주고 서둘러 가셨답니다. 어흑... ㅜㅜ 감사와 감동이...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우리끼리 자원봉사를 하는 게 아니라..

이 서초구에도 우리를 묵묵히 지켜보고 계시는 시민들이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아...서초구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함께하는 시민들이 많았을지 모릅니다. 
이 만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과자사먹을까요? 삔이라도 살까요? 맥주라도 사먹을까요? ㅋㅋㅋ
아니죠~ 성금에 보태야죠. 
술먹고 흥청거리는 젊은이들? 
아니죠~ 바른언론 지켜야죠~ !! 



세번째, '부상투혼- 키메진양' 입니다. 



시민들에게 신문을 나눠주던 중, 발목을 접지르고말았습니다. 무지 아파했죠.
절룩거리며 무지 천천히 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름다리 : 파스 사다줄까?
키메진 : 괜찮아^^.



아 그런데!! 또 !!! 
우리 키메진양에게 서초구 직장인님 왈~ 수고한다, 신문 값이든 수고비든 돈을 보태고 싶다~!!! 하시더란 겁니다. 
헉....오늘 서초구 애국시민들 세미나라도 있는 날이야? 뭐지? 싶었는데.... 아니였습니다. 그저, 서초구 시민분
들도 진실의 편에 선 많은 분들이 거주하고 계셨던 겁니다. 행복....으으으...ㅋㅋ 이 감동, 느껴지시나요? 

자원봉사에... 물질적으로 도움주시려는 분들이 많아서 ,,, 넘넘 뭉클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돈받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보내주신 헌금으로 구입한 신문, 그냥 시민분들께 나눠드리는 순수한 캠패인인 만큼
당연히 정중하게 사양을 했습니다 ^^
대신 아고리언 주소를 알려드렸지요. ^^ 


마지막으로 자원봉사에 임무를 다했던 수다조 양(소다조..말구 수다조..ㅋ)입니다








열심히 배포를 한 후 
예상외로 일찍 끝나게 되어 2조가 활동하고 있는 곳으로 가게되었는데...
여긴선 또 흔히있는 어떤 사건이 터졌죠. 

서초동 어느 아주머니께 훈계아닌 훈계를 들었답니다. 


아주머니 : 한겨례 그거 누가 만든 줄 알아?
수다조 양 :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돌아 가려는데) 
아주머니 : 누가 만든줄 아냐구? 좌파, 빨갱이 신문이야. 알어? 학생이 공부나 해야지. 
그 후로 ~ 는 짐작대로의 얘기들~ ㅡㅡ 



세상에.... 저 21살인데요.....레드갱이.. 도대체 그게 뭔가요? 
이 시대를 살면서 까지 그런 단어들이 오간다는 게 참 한스러웠습니다.
그래도 큰 언쟁으로 번지기 전에 죄송하다고 사과한 수다조양...


혹시나, 저희가 맹목적으로 자원봉사를 한다고 생각할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누구보다 논리적으로 잘 말할 수 있는 친구인데... 
안타까운 순간에도 잘 견딘 수다양! (싸움으로 번지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이기에. 
그러나....앞으론 좀 반론도 해 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저런 사연도 많았지만, 아주 유쾌상쾌, 마지막엔 좀 황당~ 하게 끝난. 그러나 너무 감동적이었던 자봉.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비록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저번주에 이어 큰 도움을 준 유양,
새로운 찍사 빈이양 수고했어요!!

마지막에 있었던 가슴 아픈 일,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시민들의 관심이 있었기에
저희는 오늘도 승리했슴을 느낍니다!










다음주에도 파이팅! 승리의 브이도 계속 됩니다! 



*** 20대들 요즘 한심하다고들 하십니다. 정말 무관심한 학생들이 더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깨어있으려고 노력하는 20대도 있습니다. 10대는 요즘 말할것도 없죠^^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섭니다.
그러니 더 많이 알릴 수 있게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후원 계속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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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도 업무때문에 불참한 진실시민-Rose의 끼어들기: ^^

함께해준 귀여운 름이, 바비름름이, 오몌별, 수다조, 아이렌진, 제제정, 민폐빈(ㅋ) ~ 
(특히 오몌별양은 매번 적극적으로 빠짐없이 참여해줍니다.) 
서초구 시민들을 감동시키고, 후원금 지원문의도 받고..... 이들의 활약 대단했습니다. 멋집니다. ^^


신문 배포수도 중요하지만, 배포하는 모습이 시민분들께 노출되는 그 자체만으로도 효과가 큰 듯 합니다.

거시적인 안목으로, 긍정의 힘을 믿고 나아갔으면 합니다. 아고리언님들 화이팅~!!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2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