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련, 한미FTA 홍보 강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한미FTA의 성공적 타결을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전경련은 29일 위원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한미FTA의 성공적 타결을 위한 경제계의 협상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지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위원장들은 또 상품분야 협상지원을 위해서는 업종별단체와 기업의견을 수렴해 적극적으로 정부에 건의하기로 하는 한편 무역협회 등과 함께 대
미국의회 경제계 등을 상대로 설득활동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전경련은 이와함께 상법개정과 관련해 다음달 6일 공청회를 열어 상법개정안의 쟁점인 집행임원제와 이중대표소송제도 등에 대한재계의 입장을
공식으로 제기하기로 했다.
(노컷뉴스 / 임형섭 기자 2006-6-29)
|